이게 다 사랑
잠드는 것도 눈뜨는 것도 힘들었다.
하지만 오늘은 첫눈이 왔다.
그것은 복선이었다.
생각지도 못한 소식과 남자친구와의 오랜 대화의.
오랫만에 잠이 온다. 그리고 편하게 잠들 수 있을 것같다.
피부관리를 해줘야겠다.
일찍 일어나서 시간을 아껴써야겠다.
웃어야겠다. 아니 웃을수 있다.
by atopon | 2007/12/20 06:46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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